안에 있던 나를 꺼내보기
손이 먼저 움직이게 두고, 그 뒤에 따라오는 생각을 봅니다. 잘 만들 필요가 없어서 오히려 내가 보여요.
Season 2026 F/W · 9월—11월 · 오픈 예정
가을을 타는 어른들
잘 그리려는 마음을 잠깐 내려놓는 90분.
정답이 없어서, 처음 오셔도 아무 문제 없어요.
취미반이 아니에요
결과물을 만들러 오는 자리가 아니라, 90분 동안 내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러 오는 자리예요.
- 잘 그리는 법을 배우는 곳이 아니에요. 잘 그려야 할 이유가 없는 곳이에요.
- 완성작을 들고 가는 자리가 아니에요. 90분 동안 내 안에서 일어난 일을 들고 갑니다.
- 정답 없는 90분이라, 처음 오셔도 괜찮아요.
- 손에서 힘을 빼는 시간이에요. 그러면 생각이 먼저 움직입니다.
2026 F/W · 여름과 겨울 사이
About ME · Around ME
가을을 충분히 즐겨보는 어른의 시간이에요. 잠깐 만나, 나를 발견하고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. 안에서만 하지 않아요 — 밖으로도 나갑니다.
가을 속으로 나가보기
늘 지나던 길, 계절의 재료, 곁에 있는 사람. 야외 활동을 포함해 밖에서 주워 온 것들이 그날의 재료가 됩니다.
커리큘럼은 이렇게 짭니다
- CREA:D 올드팝 — 어른의 손을 위한 인조이풀의 재료 놀이
- 아이들 작품과 나란히 — 쪼이들이 만든 것 곁에서, 어른이 해보면 좋은 것들
- 디테일이 필요한 작업 — 아이 시간엔 어려운, 시간을 들여 세밀하게 만드는 것
회차별 내용은 열리는 대로 카카오로 먼저 알려드려요.
처음이신가요
한 번만 먼저 해보셔도 돼요. 앉아보고 이어갈지 정하시면 됩니다.
이어가기로 하시면 다음 자리를 남겨둘게요.
오픈 알림 받기 →
1회 30,000원
왜 금요일 오전인가
아이를 보내고 난 뒤의 두 시간.
주부도, 프리랜서도, 시니어도
가장 움직이기 좋은 시간이에요.
금요일 오전, 그 자리에 여섯 개의 의자를 두었습니다.
“나를 알아가는
시간이 좋아요.”30대 참여자
일정과 방식은 준비 중이에요. 카카오 채널을 추가해 두시면 여는 날 먼저 알려드릴게요.

